2009년 05월 27일
살다보니 기사에도 이름을 올려보는 군요...
http://news.cyworld.com/view/20090526n19761?mid=n0606
살다보니 기사에 이름을 올려봅니다.
비록 인터넷 닉네임이지만
이렇게 큰 일을 당해 진심어리게 뱉은 한 마디가 기사에 포함되었다는게
이렇게 자랑스러울 수 없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 인터넷 한국일보 허재경기자님께 감사드리고
이 소식을 알려주신 마비노기 하프서버 파이토님께 감사드립니다.

기사 원문 중 발췌.

어제 지인분과 노무현 전 대통령의 죽음과 현 정부에 대한 얘기를 하던 중
"자기도 모르게 '노무현 대통령' ' 노무현 대통령'이라고 부르는 자신을 발견하고 적잖게 놀랐습니다."
게시판에서야 노무현 전 대통령이라 쓰고 있었지만
정말로 저도 모르게 아직 노무현 대통령을 대통령이라 부르고 있었습니다.
정작 이명박 대통령은 명박이 2MB 쥐XX라고 부르고 있는데 말이죠...
"노무현 대통령님. 저에게 있어 당신의 임기는 현재 진행형입니다.
부디 편안히 잠드소서..."
---마비노기에서 올렸던 나홀로 추모제
살다보니 기사에 이름을 올려봅니다.
비록 인터넷 닉네임이지만
이렇게 큰 일을 당해 진심어리게 뱉은 한 마디가 기사에 포함되었다는게
이렇게 자랑스러울 수 없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 인터넷 한국일보 허재경기자님께 감사드리고
이 소식을 알려주신 마비노기 하프서버 파이토님께 감사드립니다.

기사 원문 중 발췌.

어제 지인분과 노무현 전 대통령의 죽음과 현 정부에 대한 얘기를 하던 중
"자기도 모르게 '노무현 대통령' ' 노무현 대통령'이라고 부르는 자신을 발견하고 적잖게 놀랐습니다."
게시판에서야 노무현 전 대통령이라 쓰고 있었지만
정말로 저도 모르게 아직 노무현 대통령을 대통령이라 부르고 있었습니다.
정작 이명박 대통령은 명박이 2MB 쥐XX라고 부르고 있는데 말이죠...
"노무현 대통령님. 저에게 있어 당신의 임기는 현재 진행형입니다.
부디 편안히 잠드소서..."
---마비노기에서 올렸던 나홀로 추모제
# by | 2009/05/27 22:43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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